2.8%·0.9% 각각 늘어… 생산 5.1% 증가 등
지난달 국산차 판매와 수출이 늘면서 생산 역시 증가해 뿌리기업에 다소 호재로 작용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6년 11월 자동차 산업 동향을 통해 생산(41만5,106대)은 전년 동월보다 5.1%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생산은 수출과 내수 모두 기여했다.
같은 기간 내수 판매는 0.2% 감소했으나, 국산차는 2.8% 증가한 14만3,329대를 판매했다. 반면, 반면, 수입차는 2만1,913대를 판매해 16% 판매가 급감했다.
11월 내수 전체 판매는 전년 동월대비 0.2% 감소한 16만5,252대.
지난달 수출은 26만491대로 전년 동월보다 0.9% 늘었다. 이로써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39억8,000만달러,1.5%↑)은 2015년 6월 이후 17개월만에 증가로 돌아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