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학장 박문수)는 지난 21일 교내 비전홀에서 ‘16년 하반기 일학습병행제 운영기업 관계자 간담회’를 열었다.
2014년 일학습병행제 시행 이후 현재까지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 듀얼공동훈련센터 일학습병행제 사업에는 65개 협력사 526명의 학습근로자가 참여해 189명이 과정을 마쳤으며 또 다른 189명은 훈련을 받고 있다.
대상 직무로는 용접(CO2), 전기전자, 기계조립, 항공기부품제작, 항공(기계)절삭가공, 정보통신, 회계 등 7개가 있고 OJT(On the Job Training) 훈련(640시간)은 업체 현장에서, Off-JT 훈련(160시간)은 교내 산학협력관, 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박문수 학장은 “일학습병행사업의 성과관리와 안정적 사업장착에 기여한 기업현장교사와 협약기업들의 행정업무 담당자들이 일학습병행제를 잘 정착시킬 수 있도록 듀얼공동훈련센터 지원기관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