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국제간판&LED전시회 광저우서 열려
대한용접협회(회장 민영철)는 2017년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국제간판&LED전시회(ISLE)’에서 레이저 조각, 절단, 마킹·용접기기가 대거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세계 유수의 1,600개 기업이 12만㎡의 전시장에서 진행하는 무역쇼인 이 행사는 ▲광고 간판, 디스플레이·관련 자재 구역 ▲조각·벤딩 기기 구역 ▲잉크젯 장비 구역 등으로 이뤄졌다.
이중 ▲조각·벤딩 기기 구역에서는 첨단 레이저와 조각 장비, 절단기
기 등이 전시된다. 이곳에는 세계적인 저-중전력 레이저장비 생산업체이자 솔루션 제공업체인 Baisheng CNC가 60여개 이상의 레이저 조각, 절단, 마킹·용접기기 모델을 출품한다.
문의는 전용 사이트(www.isle.org.cn/en/)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