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금형, ‘중소기업 경영인 대상’서 국회의장상 수상

남도금형, ‘중소기업 경영인 대상’서 국회의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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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12.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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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송규철 기자 gcso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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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전 사출금형 기술력 인정받아

오기종 남도금형 회장 / 사진: 남도금형

광주광역시 소재의 사출금형 전문 기업 남도금형(회장 오기종)이 우수 중소기업으로서의 명성을 높였다.

남도금형은 27일 광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6 제5회 중소기업 경영인 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의장상(종합대상)을 수상했다.

1997년 설립된 남도금형은 자동차·가전 부품 금형에 특화된 기술력으로 2000년대 초반 ISO 9001 인증, ISO 14001·QS 9000 인증, ISO/TS 16949 인증 등을 획득하고 2005년 대한민국특허기술대전 은상, 삼성전자 최우수 협력업체상을 받았다.

또한 2008년 금형을 미국으로 수출하기 시작해 산업포장, 광주시청 신기술기업상을 수상했다. 2011년 2,000만불 수출의 탑, 2013년 3,000만불 수출의 탑을 거머쥔 남도금형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최고의 기술력’을 목표로 발전해 가고 있다.

오기종 회장은 “우리는 기술력과 품질로 고객의 신뢰를 쌓아왔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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