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뿌리기업 등 중소기업이 겪는 금융, 법률, 노무, 회계, 기술 등의 경영·기술애로를 전화, 방문, 인터넷 등을 통해 상담부터 현장해결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기업 애로 종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기청은 신청 기업의 모든 경영·기술 애로에 대한 종합 상담을 진행하고, 상담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과제에 대해서는 직접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가 단기간(최대 7일)에 애로를 해소한다.
상담은 무료지만, 현장 해결(클리닉)은 1일 35만원(기업부담금은 10%∼30%)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기업은 상시 접수 가능하고, 현장 해결은 예산 소진 시까지다.
신청과 문의는 중소기업 통합 콜센터(전화 1357), 비즈니스지원단(link.bizinfo.go.kr), 지방청 비즈니스지원단으로 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