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 도금 사업장 등 특별감시

대구지방환경청, 도금 사업장 등 특별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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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1.10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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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정수남 기자 snju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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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사고 없는 설 연휴 조성 위해…내달 20일까지

대구지방환경청이 27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를 맞아 관내 오염사고 없는 설 연휴 조성 위해 도금 사업장 등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를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경기 안산반월도금단지에서 오폐수를 공동처리하는 모습. 정수남 기자

1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감시는 상대적으로 화학물질사용이 많은 도금업체와 도축장, 폐수수탁처리업체 등이 단속 대상이다.

대구환경청은 연휴 기간에는 주요 공단이나 하천을 순찰하고 환경오염사고에 대비한 상황실도 가동한다.

대구환경청은 대구·경북권 환경기술인협회와 함께 환경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영세사업장에는 무상으로 환경기술 노하우를 전수한다.

대구환경청은 “오염사고 없는 설 연휴를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뿐만이 아니라 범시민적인 감시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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