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끼리의 만남
1등 끼리의 만남
  • 정수남 기자
  • 승인 2017.05.25 0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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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뿌리산업 신문을 일별하면서 3D프린팅과 뿌리산업의 동행을 강조했다. 정수남 기자

24일 업계 1위끼리 만났다. 국내 3D프린팅 제조와 판매 1위 기업인 캐리마(대표 이병극)와 역시 국내 1위이자 유일한 S&M미디어(회장 배정운)의 뿌리뉴스가 조우한 것.

이날 이병극 대표는 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뿌리산업 신문에 큰 관심을 보이며 기사를 열독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3D프린터는 뿌리기업에 꼭 필요한 장비다. 특히 스마트공장에는 필수로 들어가야 한다”면서 “앞으로 3D프린팅과 뿌리산업은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가 본지 3월호 특집인 3D시스템즈 코리아의 기사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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