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금속 스테인리스 400계 위주 수익성 확보 주력
명진금속 스테인리스 400계 위주 수익성 확보 주력
  • 곽종헌
  • 승인 2018.03.1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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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기계 수출 위주로 발주 기대
조선은 LNG운반선 위주의 수주확대…조선경기 꿈틀

  대구 성서공단 소재 세아창원특수강의 스테인리스환봉 유통대리점인 명진금속(사장 박명수)은 올해 스테인리스 400계열로 고부가가치제품 위주의 수익성 확보에 주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9일 성서공단 사업장에서 만난 이 회사 배병규 전무는 “STS 304계열은 매출에만 기여할뿐 STS 400계가 고부가가치 제품군으로 회사의 수익성에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 영업도 스테인리스 420 강종 위주로 판매영업에 주력해 나갈 뜻을 내비쳤다.

  대구지역 스테인리스봉강의 전반적인 시황을 보면 섬유기계는 수출 위주로 발주가 기대되고 있고 조선은 LNG운반선 위주의 수주확대로 조선경기가 꿈틀거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회사는 스테인리스봉강(STS ST-Bar) 제품을 주로 취급하고 있고 󰡒수요업체가 다양한 만큼 표면 및 열처리조건도 까다롭다.󰡓며 이 부문 문제해결 능력이 오랜 영업비결이다.

  국내산 스테인리스봉강은 지난해 10월 가격인상 이후 3월5일부터 다시 소폭 가격인상이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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