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특수강, 독일·미국 등 최신 검사설비 도입
진양특수강, 독일·미국 등 최신 검사설비 도입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8.08.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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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도입 후, 지속적 교육 통해 우수 인력 양성

  진양특수강(대표 이상윤)은 탁월한 품질관리를 위해 독일, 미국 등의 최신 검사설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우수 검사인력 양성에도 힘쓴다.

  진양특수강의 검사설비 현황을 살펴보면, 자분탐상(모델 및 제조사 : MPI-1), 와전류탐상(모델 및 제조사 : 9R4C-550E, MAC / 미국), 초음파탐상(모델 및 제조사 : UT-500 SL-7, MAC / 미국), 이종재선별(모델 및 제조사 : MAGNATEST, DR, Forster / 독일)이 대표적이다.

  진양특수강은 1978년 창립 이래 철강 특수강 제품을 생산해 왔으며, 지난 30여 년 동안 자동차 산업, 중장비 산업과 함께 성장한 기업이다.

  특히 올해 진양특수강은 15만5,000톤 규모의 제품을 생산, 공급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본격적인 생산 및 내수판매 확대로 신규 수요를 개발하고, 베어링강 등 고급강 개발로 수출시장 위주의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압연봉강은 자동차 핵심 부품의 원소재가 되는 진양특수강의 대표 제품으로, 포스코,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NSC(신일본제철) 등에서 고청정 빌릿을 사용해 압연한 봉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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