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철강, 성동구청에 성금 1천만원 후원
으뜸철강, 성동구청에 성금 1천만원 후원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8.09.2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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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맞아 관내 취약 계층 지원

  으뜸철강(대표 황상돈)이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서울시 성동구청에 성금 1,000만원을 후원했다.

  으뜸철강의 이번 후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이하는 관내 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은 물론, 지역 기업의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한다는 입장이다.


으뜸철강 황상돈 대표(오른쪽)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정원오 성동구청장에게 전달하고 있는 모습.

  오래 전부터 으뜸철강은 본사가 소재한 성동구에 불우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발전에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2016년 경남대에 이어 지난해 연말에 한양대에도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해 업계에 훈훈한 미담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으뜸철강은 건축용, 산업용, 자동차부품 및 금속 제품 관련 유통업체로, 마환봉, 각철, 흑환봉, 쾌삭강, SCM, SUS 등 각종 환봉을 취급하고 있으며, 고속절단기 및 밴드쏘 절단을 통해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으뜸철강 황상돈 대표가 선친의 가업을 이어받아 35년 이상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으뜸철강이 올해 창립 52주년을 맞이하면서 새로운 50년을 향해 거침없이 달리고 있다.

  아울러 으뜸철강은 현대종합특수강, 세아특수강, 만호제강, 동일제강 등과 거래하고 있으며, 세아특수강은 창업했을 때부터 거래했을 정도로 인연이 깊다.

  한편, 현재 으뜸철강은 경기도 광주에 본사 및 사업장 이전을 두고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며, 약 4,958㎡ 규모의 하치장 부지를 마련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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