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오케이스틸 김연선 대표, ‘여성경제인의 날’ 산업포장 수상
대한오케이스틸 김연선 대표, ‘여성경제인의 날’ 산업포장 수상
  • 박준모 기자
  • 승인 2018.11.0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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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20.3% 성장률로 매출액 600억원 달성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판재류 유통업체인 대한오케이스틸 김연선 대표가 2일 대한오케이스틸 김연선 대표가 ‘제22회 여성경제인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대한오케이스틸 김연선 대표가 ‘제22회 여성경제인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김연선 대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개최한 행사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김 대표는 2008년 대한오케이스틸을 창업하고 연평균 20.3%의 성장률로 창업 10년 만에 매출액 약 600억원을 달성하면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김연선 대표는 경영성과 배분은 물론 임직원 자기계발 지원 등 모범적 고용문화 구축은 물론 문화예술단체 정기후원을 비롯해 불우이웃돕기와 장학금 지급 등 나눔경영을 실천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대한오케이스틸은 동부제철의 석도강판, 판재류, 비철금속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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