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比, 보합인 톤당 329.89달러(톤)
2019년 새해 미국 HMS No.1 철스크랩 내수 평균 가격은 가격 변동 없이 보합을 유지했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1월 1일 기준 HMS No.1 내수 평균 가격은 전주 대비 보합인 톤당 329.89달러(톤)를 기록했다.
평균 가격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피츠버그는 전주 대비 보합인 톤당 334.15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시카고는 전주 대비 보합인 톤당 342.03달러를, 필라델피아 역시 전주 대비 보합인 톤당 313.48달러를 기록했다.
해외 철스크랩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대부분 거래가 이뤄지지 않아 내수 평균 가격은 전주와 동일했다”며 “터키 수입 가격 하락과 철강 전반에 시황 악화 영향으로 내수 가격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한편 터키의 미국 철스크랩 수입 가격은 HMS No.1&2(80 : 20) 기준 톤당 300달러(CFR)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