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 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 나눔 활동
현대제철, 당진 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 나눔 활동
  • 박준모 기자
  • 승인 2019.04.0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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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55대 기증

현대제철(부회장 김용환)은 필(必)환경시대를 맞아 공기청정기 나눔 활동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3일 복지시설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해 공기청정기 총 55대를 당진시 복지시설 및 복지관 등 24곳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 안동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3일 당진시 복지타운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준비한 2500만원 상당의 공기청정기는 당진시와 복지재단에 전달됐다.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은 “미세먼지로 인해 평소보다 더 힘들어하는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며 “특히 호흡기가 약한 장애인과 아동들에게 공기청정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안동일 사장(오른쪽)을 비롯한 임직원이 당진시 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 55대를 전달했다.
현대제철 안동일 사장(오른쪽)을 비롯한 임직원이 당진시 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 55대를 전달했다.

전달식 행사가 끝난 후에는 안동일 사장을 포함한 현대제철 임직원이 장애아동 복지시설인 ‘하람어린이집’을 방문해 직접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준비해 간 간식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현대제철은 친환경을 넘어 필(必) 환경시대를 맞아 지역의 환경 문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방침 아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정화활동을 비롯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아 놀자’ 환경 캠페인 등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친화적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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