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틸 한길수 사장 본지 來訪…본지 송재봉 사장과 여러 가지 환담 나눠
엠스틸 한길수 사장 본지 來訪…본지 송재봉 사장과 여러 가지 환담 나눠
  • 곽종헌 기자
  • 승인 2019.05.15 15: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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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본지 내방
본지와 함께 한다는 각오…본지와 상호 윈-윈 해나갈 수 있는 협력방안 요청

컬러강판 유통가공업체인 엠스틸 한길수 사장은 15일 오전 본지를 내방하고 본지 발행인 겸 사장인 송재봉 사장과 본지 편집인을 맡고 있는 배장호 부사장과 여러 가지 환담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11일 본지 주최, 경기도 이포CC에서 가진 ‘창간 25주년 철강금속업계 우수고객사 초청 골프모임’에 이어 본지 애독자이자 고객사로서 본지를 찾았다.

본지 송재봉 사장은 11일 ‘우수고객사 초청 골프모임’ 행사 기념사를 통해 “ 본지가 업계를 대변하고 공론의 場을 마련하고 업계와 함께 동반성장해 온 것을 자부한다며 업계를 보호하고 지원하자는 생각으로 일해 왔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는 인사말을 건넨 이후 엠스틸 한길수 사장이 본지를 직접 방문한 것이어서 신규 사업품목 구상을 위한 업무협조 이상으로 새로운 의미로 해석된다.

지난 38년간 컬러강판 유통영업 외길을 걸어온 한길수 사장은 본지와 함께 한다는 각오로 본지 송재봉 사장에게 신규 사업 아이템을 추천해 달라고 부탁했다.

컬러강판 유통을 비롯해 샌드위치 패널 및 건축 내외장재를 생산 공급하는 엠스틸은 지난 38년간 독보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다.

특히 남이 가지 않고 하지 않는 신제품 개발과 취급을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속 발전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레보엠이라는 자체 고유 브랜드를 통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회사는 15년 전 컬러강판을 소재로 한 건축자재인 프리즘 패널을 통해 건축자재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경기도 평택공장에 모델하우스를 직접 짓고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고유 브랜드인 레보임 PP는 빛의 굴절 방향과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색상으로 변하는 엠스틸만의 특화제품을 자랑하고 있다.

한길수 사장은 “컬러강판 생산 제조업체-유통업체-수요업체가 각자 맡은 바 역할을 전개”해 나가는 가운데 “철강금속 관련 전문 언론매체인 철강금속신문으로부터 인정받고 성공한 기업으로 랜드마크 되는 기업으로 남고 싶다”며 본지와 상호 윈-윈 해나갈 수 있는 협력방안 찾아보자고 송재봉 사장에게 조언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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