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Lead), 프리미엄 협상 줄다리기 지속
연(Lead), 프리미엄 협상 줄다리기 지속
  • 신종모 기자
  • 승인 2020.05.25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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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 입장 차이 커 최종합의까지 많은 시간 소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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