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SPS, ‘2020년 사회공헌활동’ 시행
포스코SPS, ‘2020년 사회공헌활동’ 시행
  • 박재철 기자
  • 승인 2020.05.2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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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부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200만원 상당의 SAFE키트 제공

포스코SPS(대표 김학용)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와 지난 21일 '2020년 사회공헌활동' 첫 사업을 실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은 포스코SPS의 첫 사회공헌 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포항시 북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 손소독제·마스크와 같은 위생용품 및 가정간편식으로 200만원 상당의 SAFE키트를 제공했다.

또한 포스코SPS는 임직원 참여형 봉사를 통해 포항시 북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활동하는 멘토 멘티 프로그램, 연말 아이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산타원정대 사업으로 연 1,000만원 상당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아동복지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포스코sps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가 지역아동센터에 세이프 키트를 전달하고 있다. (C)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포스코SPS 김학용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아이들을 지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포스코SPS는 이웃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아동옹호대표기관으로,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에서 NGO 브랜드 1위로 선정되어 투명한 후원금 집행을 위한 노력과 브랜드 관리를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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