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고려제강 마케팅부문장 방완수 상무, "내실 다질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
(인터뷰) 고려제강 마케팅부문장 방완수 상무, "내실 다질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
  • 김경민 기자
  • 승인 2020.06.11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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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을 빗대자면 마치 누란지위(累卵之危)와 같아
현재의 불확실성을 타개하기 위해 유동성 확보가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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