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토모, 볼리비아 아연 광산 조업 재중단

스미토모, 볼리비아 아연 광산 조업 재중단

  • 비철금속
  • 승인 2020.09.0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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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신종모 기자 jmshin@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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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스미모토(Sumitomo Corp)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볼리비아 최대 규모의 산 크리스토발(San Cristobal) 광산의 조업을 재중단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광산은 앞서 3월에 조업을 중단한 후 5월 작업을 재개한 바 있다.

볼리비아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10만9,000명을 돌파한 가운데 이 광산에서 하도급자를 포함한 작업자 8,093명에 대한 진단검사 실시 결과, 그중 4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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