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스미모토(Sumitomo Corp)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볼리비아 최대 규모의 산 크리스토발(San Cristobal) 광산의 조업을 재중단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광산은 앞서 3월에 조업을 중단한 후 5월 작업을 재개한 바 있다.
볼리비아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10만9,000명을 돌파한 가운데 이 광산에서 하도급자를 포함한 작업자 8,093명에 대한 진단검사 실시 결과, 그중 4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본의 스미모토(Sumitomo Corp)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볼리비아 최대 규모의 산 크리스토발(San Cristobal) 광산의 조업을 재중단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광산은 앞서 3월에 조업을 중단한 후 5월 작업을 재개한 바 있다.
볼리비아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10만9,000명을 돌파한 가운데 이 광산에서 하도급자를 포함한 작업자 8,093명에 대한 진단검사 실시 결과, 그중 4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