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올해 광물 수출 25% 감소 전망
아르헨, 올해 광물 수출 25% 감소 전망
  • 박종헌 기자
  • 승인 2020.11.1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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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광업부는 코로나19 봉쇄조치에 따른 조업활동 중단으로 올해 광물 수출이 전년 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리튬, 금, 은 등 광물 수출은 약 24억 달러에 그쳤으며, 민간 부문의 광물 탐사 투자액은 지난해 2억4,100만 달러에서 올해 1억6,000만 달러로 급감했다. 앞서 아르헨티나 정부는 지난 3월 여행 금지 및 국경봉쇄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책을 발표함에 따라 광업 부문이 크게 타격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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