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 계열사에 96억원 채무보증 결정
삼기, 계열사에 96억원 채무보증 결정
  • 박종헌 기자
  • 승인 2020.11.22 18: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업체인 삼기(대표 김치환)는 계열사인 삼기이브이에 대해 9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지난해 기준 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7.06%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오는 19일부터 내년 11월18일까지다. 채권자는 한국산업은행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