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상사, 삼성선물과 비철금속 전자상거래 상호협력 MOU
서린상사, 삼성선물과 비철금속 전자상거래 상호협력 MOU
  • 박종헌 기자
  • 승인 2021.04.0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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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회장 최창근)의 계열사인 비철금속 전문 글로벌 무역상사 서린상사(대표 장세환)는 최근 삼성선물과 비철금속 전자상거래(E-Commerce) 사업 상호 협력에 관한 포괄적인 업무협정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린상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선물이 제공하는 LME 파생상품 거래 시스템을 연계한 E-Commerce 기반의 새로운 사업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서린상사는 이번 업무협정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하여 온라인과 모바일 비철금속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실시간 가격을 반영한 비철금속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선물은 파생상품 중개 및 투자 자문, 컨설팅 업무를 영위하고 있으며, 비전산 파생상품인 비철금속 시장에 국내 최초 온라인 거래를 도입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서린상사와 삼성선물은 국내 비철금속 시장의 거래 시스템의 선진화를 위한 업무 협력 및 아이디어 교류 활동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며, 비철금속 E-Commerce 외에 외환 및 파생상품 거래 관련 정보통신 기술의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진행하기로 협의하였다.

서린상사는 1984년 회사 설립 후, 수십 년간 축적된 비즈니스 경험과 노하우, 전문인력, 글로벌 고객사 및 판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비철 및 케미칼 부분에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무역상사로서 올해 안으로 비철금속 E-Commerce 플랫폼을 런칭할 예정이다.

서린상사 장세환 사장은 “서린상사와 삼성선물의 지속적인 업무 협력과 비철금속 E-Commerce 플랫폼의 성공적인 개발을 통하여 비철 구매 고객의 편의 개선 및 비철 산업 전반의 혁신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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