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소재 유니강재(대표 박기현)는 최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유니강재는 유니스틸의 자회사로 2006년 출번해 금속구조재 생산 전문기업으로 보강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해 천재지변과 에너지고효율 정책에 따라 강도와 두께를 높인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박기현 대표는 “기업은 지역 안에서 존재이유를 찾는다.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이웃들의 일상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은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니라, 지역과 함께 호흡해온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