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안전 특화 품질관리 체계 구축, 스테인리스 후판의 새로운 ‘수출 길’ 도전” “2026년 STS시장, 수입 이슈에 주목…K-스틸법 시행령이 내수 회복의 마중물 돼어야”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신년특집 #신년기획 #임원인터뷰 #SM스틸 #에스엠스틸 #STS #스테인리스 #STS후판 #2026년 #전망 #분석 #정진용 #듀플렉스 #DUPLEX 2205 #ISO 19443 #원전 소재 #원자력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신년기획 14] 세아씨엠 임선재 이사 “저가 경쟁 끝…컬러강판은 ‘품질 승부’” [신년기획14] 손권민 동국제강 기획실장 "올해 내수 반등 제한적…수출 정책 확대 본격화" SM스틸, 원자력공급망 국제표준 ‘ISO 19443’ 인증 취득…‘원전산업’ 품질경쟁력 확보 SM스틸, DUPLEX 2205 스테인리스 후판 양산화 성공 [신년기획14] 현대비앤지스틸 곽길호 영업부문장 “국내 수요 위축 직시해야…해외 실수요 발굴로 돌파" SM스틸, S31254강종으로 ‘안토니 곰리’ 작품에 예술혼 담는다 ‘비수기 심화’ 1월 초 중국 철강 내수價 하락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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