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건설, 공사현장 무재해 및 수주 목표 달성 의지 다져

KBI건설, 공사현장 무재해 및 수주 목표 달성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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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1.1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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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박재철 기자 parkjc@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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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전국 공사 현장 무사고 기원

KBI그룹의 건설부문 KBI건설(대표이사 진광우)이 지난 16일 신년을 맞이해 전국 공사 현장의 무재해와 무사고를 기원하고 수주목표의 순조로운 달성을 기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수주·안전기원행사’를 위해 금요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안산 정상에서 모인 KBI건설 본사 임직원들은 ▲오송 제조혁신센터 ▲신정동 근린생활시설 ▲목동 근린생활시설 ▲사부지구 농촌용수개발 ▲외동 공공하수처리시설 ▲500kV 동해안#2 변환소 토건공사 ▲청도군 생활폐기물소각시설증설사업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건립공사 ▲여수 세포항 지방어항 건설공사 ▲GTX-B ▲GTX-C 등 등 전국 각 지역의 건설 현장에서 사고와 재해없이 안전하게 공기를 맞추고 올해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기원을 통해 의지를 다졌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이사는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든 현장에서 무재해·무사고를 실현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공격적인 수주 활동과 철저한 공정관리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기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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