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관협의회, '소재사-강관사 상생기술 교육' 개최

강관협의회, '소재사-강관사 상생기술 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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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3.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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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박재철 기자 parkjc@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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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의 강관 제품 생산 및 기술 경쟁력 향상 기대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회장 하이스틸 엄정근 대표)에서는 강관업계 실무자 11개사 38명이 참석한 가운데,『소재사-강관사 상생기술 교육』을 평택과 당진에서 개최하였다. 

금번 교육은 강관제조의 기본 소재인 열연과 후판의 소재 특성 및 제품들에 대한 현황을 시작으로, 강관의 주요 요소 기술인 용접 분야 등의 전문 기술의 내용을 다루었다. 
    
강관협의회 관계자는 “강관업계의 지속 가능한 수요 창출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계 간 소통과 교육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며, 상생기술 교육의 향후 목표를 밝혔다.

2007년부터 총 22회를 진행한『소재사-강관사 상생기술 교육』은  830명의 강관업계 엔지니어가 교육을 이수하는 등 국내 강관사의 기술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강관협의회는 수요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 홍보, 교육, 시장조사 및 기술 개발 지원 등의 역할을 지난 2005년부터 수행하고 있으며, 회원사로는 하이스틸, 세아제강, 현대스틸파이프, 휴스틸, 넥스틸 등 국내 15개 강관사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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