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 원부자재 구매비, 1조 원 넘게 줄어…22년 호황 이후 ‘수요 맞춤 생산’ 체계로 전환 올해도 건설·가전 수요 부진 시 감산 기조 유지 전망…1분기부터 변수 많아 변화 가능성도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포스코 #수급 #원료 #STS원료 #니켈 #페로크로뮴 #STS스크랩 #구매비 #생산 #분석 #전망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포스코 STS, ‘내수·수출’ 매출 3년래 최저…全철강서 매출 비중 16%대 주저앉아 중동 전쟁에 꽉 막힌 STS 수출길…올해 STS용접관 수출 전년比 94% 급감 포스코, 3월 STS 유통향 출하價 ‘연타석 인상’ 일본제철, 니켈계 STS판 할증료 ‘6개월 연속’ 인상 STS 열연, 내수 한파에 ‘수출’로 활로…4년 연속 해외 물량 확대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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