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로 이어온 10년 나눔, 앞으로도 지속 확대 계획
신성이엔지(대표 진미선)는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을 통해 10년간 지역 아동 후원을 이어온 감사의 마음으로 ‘그린리더’ 후원 현판을 전달받았다.
신성이엔지의 진미선 대표는 지인의 자녀가 과거 초록우산의 지원을 받은 경험을 계기로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 이후 기관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10년 동안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진미선 대표는“주변 지인의 아동이 초록우산의 도움을 받은 사례를 직접 보면서 자연스럽게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무엇보다 믿음과 신뢰가 가는 기관이라고 생각해 지금까지 후원을 이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후원 금액을 조금씩 늘려가며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희헌 초록우산 경기2지역본부본부장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신성이엔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꾸준한 나눔이 아이들에게는 안정적인 성장의 기반이 되며, 지역사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후원자와 함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록우산은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과 기업의 다양한 후원 참여를 통해 아동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