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고용노동지청, 금강공업 과천 사옥 회의실에서 기업 현장 소통

안양고용노동지청, 금강공업 과천 사옥 회의실에서 기업 현장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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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4.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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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박재철 기자 parkjc@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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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지식정보타운기업협의회 간담회 개최

안양고용노동지청(지청장 최종수)과 과천지식정보타운 기업협의회(이하 과기협. 회장 정병률)가 4월 13일(월) 11시. 지정타 입주기업인 금강공업 대회의실에서 ‘기업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고용·노동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는데, 최종수 안양고용노동지청장, 양은영 노사상생팀장을 비롯해 정병률 과기협회장(서현 대표이사)과 과기협 소속 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안양고용노동지청장은 고용·노동 정책 안내와 함께, 기업 운영 관련 애로사항 더욱 청취 하겠다고 전했으며, 청년고용에 기업의 깊은 관심을 요청하였다.

이에 정병률 과기협 회장은 정부에서 기업의 의견에 더 폭넓은 이해와 현장 중심의 관심과 노력을 당부하면서 고용노동부 정책에 기업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단속 위주의 행정보다는 기업의 컨설팅 중심의 행정을 요청하는 등 이날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했다.

아울러 최종수 안양고용노동지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은 물론, 근로자들도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참석한 기업으로는 서현, 금강공업, 이트너스, 가온아이, SITE기술리지, 아이티센글로벌, 휴온스, 가비아, RFHIC, 보고정보시스템즈 등 각 기업의 대표이사 및 임원들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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