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철협회 구리위원회, 22일 상반기 회의 개최…업계 현안 논의

비철협회 구리위원회, 22일 상반기 회의 개최…업계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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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4.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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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김영은 기자 yeki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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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첫 회의 통해 업계 이슈 공유
원료 수급 대응 방안 등 업계 공동 과제 논의

 

한국비철금속협회 구리위원회가 2026년도 상반기 회의를 개최한다.

한국비철금속협회는 오는 4월 22일 오후 2시 협회 회의실에서 구리위원회 상반기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풍산, LS MnM, KBI메탈, 능원금속공업, 하나금속, 이구산업, 대창, LS메탈, 영풍, 고려아연 등 주요 회원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구리위원회 위촉식이 진행되며 위원장은 풍산 김순철 상무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무역규제포럼 발표자료 공유, 최근 스크랩 동향, 중국산 가공제품의 국내 유입 현황 등이 논의되며 원료 수급 대응 방안과 업계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도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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