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및 가공 기술 통합한 사업 구조 전환 추진, 향후 와이어 및 와이어로프 사업 확대
생산 증가에도 내수·수출 모두 감소, 수입은 급증, 중국산 수입재가 국내 수요 증가분 ‘차지’ 수입재 점유율 45.7%로 사상 최고치, 디커플링 심화에 추가 구조조정 우려
박성혁 대표이사 “국내 연강선재 시장 활성화, 매출 성장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 추진”
‘친환경 아연 도금’ 적용한 아연도금철선·육각형 와이어메쉬·브레이딩 와이어 해외판매 확대
양두 와이어 벤딩기 ‘AT-DBC’ 모델 및 CNC 와이어 벤딩기 ‘AT-HB’ 모델 출시
못 머리 성형기계·포장기기·품질 검사장비 출시, 글로벌 판매 확대 추진
수요 정체에도 소재·부자재·에너지 가격 급등에 채산성 악화, 생존 위한 인상 ‘불가피’ 국내 부자재 조달 미비로 최악의 경우 가동 중단도 우려, 국내 업계 시황에는 ‘긍정적’
1분기 판매 전년比 11.8% 감소, 건설 부진·제조업 수출 둔화·中 수입재 잠식 등 악재 지속 트럼프 리스크·중동전쟁 여파에 수요 부진 장기화 예상, 조속한 수입 규제 마련 필요
절삭 속도 향상 및 공구 수명 연장으로 생산성 향상·가공비 절감·안전성 개선 등 이점 제공
1분기 수출 전년比 7.5% 감소, 아세안·중남미 외 주요 6개 시장 수출 모두 감소 건설 경기 장기 침체에 수입 감소세 전환, 중국산 시장 잠식 여전, 수입 규제 강화 필요
‘FREEMIX 강섬유’를 활용한 방호 구조물의 안전성 확보 가능해져 강섬유 국산화 성공 기반으로 국가 안보 인프라 혁신 및 고도화 기대
건설 경기 침체 및 제철소·유통업계 재고 증가에 가격 인하, 국내 시황 악영향 우려
STS선재 외 전 품목 수입 두 자릿수 급증, 中·인도·미주 부진에 1분기 수출 8.2% 감소 국내 보통강선재 시장 붕괴 우려, 중국산 소재 및 가공제품 모두 수입 규제 강화해야
국내 선재 23개, 강관 25개 등 48개사 포함 총 65개국에서 2,600개사 참가 방산·AI·로보틱스·에너지 전환 등 핵심 산업 트렌드 집중 조명
톤 당 12~15만 원 인상 예정, 원료 가격 급등 및 제조원가 상승 폭 반영
350억 원 투자해 본사 창원 이전 및 R&D센터 신축 예정
2월 누적 판매 전년比 6.7%↓, 국내 건설 침체·수출 급감·中 수입재 잠식 ‘3중고 지속’ 트럼프 리스크·중동전쟁 여파 직격탄 맞아, 향후 수요 회복 불투명
2026년도 이사회 및 총회 개최, 수입재 대응 강화·수요 창출·경쟁력 강화 추진
‘SIMTOS 2026’에서 고신뢰 체결 솔루션 제시, 고기술 제품 바탕으로 해외시장 개척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