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률 2.6%·순이익률 5.2% 기록…판매량 증가 및 비경상적 손실 해소 고도화된 연삭라인으로 확보로 원가 경쟁력 높여…STS 불황 뚫고 턴어라운드
1월 인하에서 두 자릿수 인상 폭 적용…니켈 포뮬러 25% 급등 동아시아·유럽·북미 등 주요 STS생산·소비지역서 2월 공급價 모두 ‘대폭’ 인상
대만 STS밀 2월 할증료 대폭 인상…300계 3개월 연속 인상-400계도 일부 인상나서 동아시아 STS업계 2월에도 인상 및 價강세 흐름…수입價 상승 전망에 우리나라도 장기 영향
주택시장 침체불구 모듈러·패시브 주택 관심은↑…국산 강재 수요 확대 가능성 확인 서진공영·엠스틸·윈하이텍·백조씽크 등 철강금속 업계 참가, 신제품·고부가 제품 선보여
칭산·티스코 2월價 인상 수용, 일본도 분기 협상가 파운드당 163센트 합의…글로벌 강세 뚜렷 “니켈 이어 크로뮴까지” STS 업계, 원료 가격 고공행진에 수익성 ‘비상’
65개 미영위 사업 전격 삭제…이상준 사내이사-임승희 사외이사 선임
300계 톤당 ‘20만 원’ 인상…1월 중간 인상 대신 통상적인 월초 인상으로 결정 LME 니켈 ‘박스권’ 탈출에 유통향 출하價도 응답…실수요향 및 유통향 추가 인상 가능성↑
1톤당 300계 30만 원, 316계 40만 원, 400계 10만 원, 선재 300계 톤당 30만 원 인상
지역 STS 판재·봉형강 전문 유통사로 지역 상생발전 나서 “지역사회 사랑 환원할 것”
수출 1위 ‘태국’으로 다시 변화…튀르키예향 수출 전년比 8,1% 감소로 2위로 추락 국내 STS생산법인 진출 국가 중심으로 물량 집중…이탈리아향 전년比 92% 급증
STS304·430 등 주요 강종 및 표면마감 인증 완료…亞 STS 주요공급자 부상 포부 밝혀
STS304 할증료, 199유로 인상 결정에 10개월 만에 2,000유로대 복귀 ‘50만 원’ 오른 STS316 할증료 등 아시아 이어 서구권도 ‘밀’ 중심 300계價 인상 릴레이
LME 니켈 및 환율 급등 … 실수요·유통시장 선제 인상에 명분 수입재 가격도 6개월 만에 톤 당 300만 원대 돌파
올해부터 ‘200억 원’ 투자 20롤 박물 냉간압연설비 본격 가동 올해 1분기 생산 최대 2만 5천 톤 전망…중국 내륙 넘어 아시아 시장 겨냥
관세 폭탄에 美 수출 물량 72% 증발, 각국 보호무역주의에 타격…수출입 단가도 동시 하락 10년 만에 年수입 ‘30만 톤대’ 무너져…베트남산 AD 제재 직후 유입 ‘절벽’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 56.42%로 경영권 안정 높여
톤당 50달러 추가 인상… 보름 새 누적 인상 폭 140달러 달해 LME 니켈 급등·인니 광석 통제 우려 반영…한·일·대만 밀과 ‘상승 동조화’
304·316 계열 STS열연 및 STS빌렛 선급인증 완료… 칭산그룹의 ‘우회 진출’ 본격화 칭산강철의 귀환? 인니 복수 해외 자회사 통한 한국 시장 재진출 ‘초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