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스테인리스 협력가공센터 선정 
포스코, 스테인리스 협력가공센터 선정 
  • 박재철 기자
  • 승인 2021.12.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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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영업능력 등 우수 황금에스티·티플랙스 선정

판매 네트워크 확대해 국내 시장 수급 안정성 제고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국내 스테인리스(STS) 시장 수급 안정을 위해 황금에스티와 티플랙스 2개사를 협력가공센터로 선정했다.

포스코SPS, SM스틸, DKC, 광일금속, 길산스틸 등 기존 5개 지정가공센터외에 직거래 가공센터를 추가해 중소고객사들이 포스코 스테인리스제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의 스테인리스 협력가공센터로 선정된 경기도 안산 소재 황금에스티 전경. 포스코는 국내 스테인리스 시장 수급 안정을 위해 기존 지정가공센터 외에 직거래 협력가공센터를 추가 선정했다. 판매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실수요 중소고객사들이 포스코 스테인리스제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포스코의 스테인리스 협력가공센터로 선정된 경기도 안산 소재 황금에스티 전경. 포스코는 국내 스테인리스 시장 수급 안정을 위해 기존 지정가공센터 외에 직거래 협력가공센터를 추가 선정했다. 판매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실수요 중소고객사들이 포스코 스테인리스제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가 지난 10월 스테인리스 가공·유통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협력가공센터 공모에는 포스코와 직거래를 희망하는 다수의 업체가 지원했다.

포스코는 ▲스테인리스 전용 가공 설비 보유 및 능력 ▲ 제반 공장설비 및 보관 능력 ▲ 가공품 영업능력 ▲ 생산/고객 관리시스템 ▲ 재무 안정성과 담보제공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설비, 영업능력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한 황금에스티와 티플랙스를 협력가공센터로 최종 선정했다.

포스코는 이들 업체와 연내 계약을 체결하고 스테인리스 제품 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앞으로도 협력 가능한 가공·유통업체를 지속 발굴해 협력가공센터로 추가 선정하고 협력가공센터 중 우수한 업체는 지정가공센터로 전환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실수요 업체의 공급확대 및 양질의 가공품 공급 요청에 대응하고 AD이후 국내 스테인리스 시장 생태계 강건화를 위해 판매 네트워크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의 스테인리스 협력가공센터로 선정된 경기도 안산 소재 티플랙스 전경. 포스코는 국내 스테인리스 시장 수급 안정을 위해 기존 지정가공센터 외에 직거래 협력가공센터를 추가 선정했다. 판매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실수요 중소고객사들이 포스코 스테인리스제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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