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철, 설비 합리화 완료
도쿄강철, 설비 합리화 완료
  • 심홍수
  • 승인 2008.07.0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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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봉강 제조업체인 도쿄강철(東京鋼鐵)이 설비 합리화를 마쳤다. 도쿄강철은 도치기(?木)현 오야마(小山)시 본사 공장의 제강 및 압연설비 증강을 완료했다고 8일 발표했다.

총 60억엔이 투자된 이번 합리화는 지난 7월부터 1년이 소요됐다. 합리화 공사에는 연속주조설비와 가열로 교체 외에도 조압연기 2기 증설이 포함됐다.

특히 고장력 나선철근인 ‘네지텟콘’을 중심으로 한 고강도대구경 제품의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켜 고장력 나선철근 ‘파이오니어’와 함께 시장 내 지위를 강화할 방침이다.

심홍수기자/shs@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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