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량 신소재 마그네슘판재 인기
초경량 신소재 마그네슘판재 인기
  • 정하영
  • 승인 2009.02.26 1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스코 생산 … 노트북 소재 각광 
 

  포스코가 생산하는 마그네슘판재가 첨단 경량 신소재로 각광받으며 고급 노트북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고 26일 포스코 측이 밝혔다.

  포스코 마그네슘판재는 최근 서울 논현동에서 개최된 LG전자의 노트북 신제품인 엑스노트(XNOTE) P510에 사용되며 본격적으로 노트북시장에 진입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고사양을 갖춘 이 제품은 오는 3월 출시될 예정이며, 포스코 마그네슘판재는 노트북의 LCD 커버에 사용됐다. 특히 이 제품은 15.4인치 LCD를 적용한 모델인 만큼 무거운 무게가 단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첨단 경량 신소재인 포스코의 마그네슘판재를 적용해 동급 15.4인치 노트북에 비해 400g 가벼워진 2.3㎏의 무게를 구현했다.

  마그네슘사업부는 한국 시장에서 소비자가 경량화를 더욱 요구하고 있고, 13~15인치 노트북이 전체 노트북 판매량의 95%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마그네슘판재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코신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