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강서구 송정동 소재 스테인리스 후판 가공업체인 극동스텐(대표 강준형)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급감했으나 순익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회사측이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극동스텐의 매출액은 143억원으로 2008년에 비해 50.7%나 줄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 역시 9억원으로 2008년에 비해 크게 감소했으나 순익은 8억원을 기록해 오히려 2007년 대비 6.9%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극동스텐 경영실적 (단위 : 원, %)
구 분 |
2008년 |
2009년 |
전년비 |
매출액 |
28,992,510,829 |
14,307,386,926 |
-50.7 |
영업이익 |
3,402,940,685 |
910,955,076 |
-73.2 |
법인세차감전순익 |
1,121,815,635 |
1,008,531,976 |
-10.1 |
당기순이익 |
764,862,115 |
817,266,656 |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