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스테인리스업체인 태원강철이 8월 셋째주 스테인리스 내수 리스트 가격을 동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 동결은 니켈 가격 상승세가 주춤해진 것과 현지 스테인리스 시장 수요의 관망기조 형성이 주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따라 태원강철산 스테인리스 304 열연강판 가격은 톤당 3,266달러에, 304 냉연강판 2mm 2B 제품 가격은 톤당 2만2,920위안, 달러로는 3,385달러를 유지하게 됐다.
430 냉연강판 2B 제품 내수 가격 역시 톤당 1만1,620위안, 1,716달러로 동결됐다.
현지에서는 니켈 가격 상승세가 주춤해지면서 시장 거래 가격 역시 주춤해진 가운데 시장 관계자들은 단기적으로는 조정이 예상되며 유통시장 거래 가격 역시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