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NON DAY 2) 알찬 정보, 흥미로운 볼거리 '한가득'
(KISNON DAY 2) 알찬 정보, 흥미로운 볼거리 '한가득'
  • 방정환
  • 승인 2010.10.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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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이틀째 각종 세미나 '풍성'
오전부터 분주한 관람객 맞이

이틀째를 맞고 있는 '2010 국제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KISNON 2010)'에 참가한 업체들이 오전부터 관람객 맞이에 한창이다. 각종 세미나가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되는 1일에는 첫 날보다 더 많은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30일 화려한 개막식 이후 오후까지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방문, 국내 철강 및 비철금속 업계의 현황을 파악하며, 여러가지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 전시장 곳곳에서는 고객사와의 거래상담이 진행되면서도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 등에 대한 일반 홍보도 함께 진행돼 다채롭고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회 기간 펼쳐지는 부대행사도 이틀째인 1일에 더욱 풍성하게 진행된다. 우선 오전 10시부터 킨텍스 세미나실 207호에서는 한국비철금속협회가 주관하는 '기후변화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어 오후시간에는 현대제철 주관으로 '혁신기술을 이용한 친환경 제철소 실현'이란 주제의 세미나가 206호에서 진행된다. 같은 시각 204호에서는 한국동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동 및 동합금 기술강연회'가 펼쳐진다.

또한 오후 2시부터는 본지에서 주관하는 '중국철강산업 강연회'가 208호에서, 한국철강협회 산하 스테인리스클럽이 주관하는 세미나가 205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중국 철강산업 강연회'는 포스코차이나 총경리를 역임한 김동진 전 포스코 부사장이 다년간 중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정보와 함께 단일시장과 다름 없는 중국 철강산업에 대한 깊이있게 분석할 예정이다.

한편 전시회에 참가한 각 업체들은 이튿날 방문객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손님 맞이 준비에 분주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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