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이 물산이 판재류 중심으로 재고 품종을 다양화 시킬 방침이다.
미쓰이 물산은 현재 약 1만6,000종을 2만종으로 늘려 수요가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며 다양한 수요업계에 대응하기 위해 인재 육성에도 힘을 기울이는 등 고객만족도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사내개혁에도 착수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유통업체로서 정확한 재고관리를 통해 수요가 요구에 대응하는 것이 주요 임무이며 이 기능을 한 층 더 심화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일간산업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