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산강철, 장가항 사강집단, 포항불수강 등 견학
본지 주최 ‘제32회 중국철강산업시찰단’이 4박5일간 일정으로 20일 오후 인천공항을 출국했다.
이번 시찰단은 중국경제의 현 주소부터 중국 철강기업 및 중국 내 한국투자기업 등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찰단은 출국에 앞서 인천 소재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철강산업연구원 손영욱대표를 초청해 ‘중국 철강산업 현황과 전망’에 대한 발표를 청취했다.
시찰단은 21일 바오산강철과 장가항 사강집단을 시작으로 22일 장가항 포항불수강, 유니온스틸 차이나 23일 강음흥진강철을 방문한다.
이번 시찰단에는 현대제철, 휴스틸, 고려제강 등의 임직원들이 포함됐으며 본지에서는 철강금속부 취재 2팀 이진욱 기자가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