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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범우, 中 시장 공략 박차中무한강철에 냉간압연유 공급
두 번째 현지법인 가동 눈앞
문수호 기자 | shmoon@snmnews.com

  주식회사 범우(대표 김충우)가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주)범우는 최근 중국 대표 철강업체인 무한강철에 냉간압연유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주)범우는 국내 압연유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하고 있는 업체로 중국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재 국내 냉간압연유 시장은 정체기를 맞고 있다. 후발업체들의 가격 공세가 이어지고 있고 철강 시황 정체로 설비 증설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또 철강 산업이 장기 침체화 되면서 압연유 가격인하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어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 시장 개척이 불가피한 시점이다.

  (주)범우는 중국 주요 철강업체들을 공략 중에 있다. 중국의 주요 철강업체들의 경우 제 값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고객 맞춤형 기술력을 갖춘 (주)범우로서는 중국시장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

  두 번째 현지법인 중국 공장인 LXT 역시 본격 가동을 눈앞에 두고 있어 기존 1공장과 함께 중국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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