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시즌 맞아 건설 호황 맞아
일본의 올해 9월 건설 철강재 수요가 전월대비 8.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국토교통성(MLIT)에 따르면 일본의 올해 9월 건설 철강재 수요는 전년동월대비 4.8% 증가한 195만톤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건축 수요는 43만톤으로 전월대비 13.2%, 전년동월대비 10.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형 봉강 수요는 전월대비 13.2%, 전년동월대비 5.6% 증가한 77만톤에 달할 전망이다.
MLIT는 가을 시즌을 맞아 건설산업이 호황을 보이겠지만 일부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때아닌 늦더위로 연기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