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제철, 올해 첫 철 스크랩價 인하

도쿄제철, 올해 첫 철 스크랩價 인하

  • 철강
  • 승인 2016.01.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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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신종모 jmshin@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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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장 톤당 500엔 인하

 도쿄제철이 올해 첫 철 스크랩 가격을 인하했다.

 도쿄제철은 8일 입하 분부터 철 스크랩 구매가격을 전공장에 걸쳐 톤당 500엔 인하했다. 지난달 29일 오카야마, 타카마츠 철강 센터 등에 철 스크랩 전등급 톤당 500엔 인하한 바 있지만 전공장 인하는 지난해 11월 초 이후 약 2개월만이다. 

 이는 최근 철 스크랩 가격 동결 후 원가 부담과 연초에 있을 전기로 보수 등의 이유다.

 인하 후 H2 공장별 가격은 타카마츠 철강 센터 1만 4,000엔, 우츠노미야 공장 1만 5,500엔, 큐슈 공장 1만 5,500엔, 오카야마 공장 1만 4,500엔, 다하라 공장 1만 6,00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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