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알미늄의 2015년 매출액은 1,242억8,300만원을 기록해 2014년의 1,249억7,900만원 대비 -0.6% 감소했다.
특히, 삼아알미늄의 2015년 영업이익은 17억8,200만원으로 2014년의 1억9,400만원 대비 적자 전환했으며, 삼아알미늄의 2015년 당기순이익도 33억3,200만원을 기록해 2014년의 8억8400만원 대비 적자로 전환됐다.
회사는 공장 이전에 따른 생산량 감소(원가 상승)로 인한 영업 손실 발생 및 구 안양공장 사용토지 복구 비용으로 인한 영업외손실 증가로 실적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아알미늄은 3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당 55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삼아알미늄 | 경영실적 | (단위: 백만원, %, %p) | |
| 구분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 매출액 | 124,979 | 124,283 | -0.6 |
| 영업이익 | 194 | -1,782 | 적전 |
| 경상이익 | 1,002 | -4,728 | 적전 |
| 당기순이익 | 884 | -3,332 | 적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