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제도 운용 방안 모색
한국금융연구원은 오는 26일 14시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경기대응완충자본’ 세미나를 가진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각국은 금융회사가 경기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 왔다.
특히 바젤은행감독위원회는 금융 부문의 경기순응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경기대응완충자본 규제를 도입했다.
국내에도 경기대응완충자본 관련 법적근거가 마련되면서 올해부터 금융당국이 부과여부를 매 분기마다 결정할 예정이다.
이에 한국금융연구원은 우리나라에서 이 제도가 바람직하게 운용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