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은 최대주주의 친인척 허재헌씨가 19~23일 장내매수를 통해 회사 보통주 9,500주를 장내매수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허씨는 회사 주식 104만9152주를 보유하게 됐으며 지분율은 1.69%가 됐다. 이진욱 jwlee@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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