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본청 341억원·서울지방청 395억원
조달청은 다음주(2월 29일~3월 4일) 총 224건 약 925억원 상당의 신기술·서비스 분야 물품 및 용역입찰을 집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다음주 집행 입찰을 분야별로 보면 △정보화 사업 63건 436억원 △일반용역 154건 445억원 △건설용역 7건 44억원 등이다.
계약방법별로 살펴보면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의 84.2%인 779억원이며,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64억원,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제에 의한 계약이 32억원, 설계공모에 의한 계약이 11억원, 기타 39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발주량은 대전시 소재 본청 341억원, 서울지방청 395억원 등 2개 청이 전체 금액의 79.5%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