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이베스트투자증권]

29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이베스트투자증권]

  • 비철금속
  • 승인 2016.03.0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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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김간언 kuki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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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실망감, 中 지급준비율 인하로 일부 상쇄

<Macro>
지난 주말 열린 G20 회담에서 글로벌 경제 성장에 대한 구체적이고 새로운 조치가 나오지 않았다는 평가로 인하여 이에 따른 실망감이 금일 시장에 반영되는 모습을 보임. 그러나 중국 인민은행이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은행들의 지급준비율을 인하함에 따라 기대감이 되살아나며 시장의 상승을 가져옴. 그러나 여전히 중국과 유럽의 경제 개선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하여 큰 폭의 개선을 보이지는 못하는 모습
 
<비철금속>
Copper: 금일 전기동(Copper)은 3M 기준 $4,691에서 거래를 시작한 이후 급격한 상승을 보였으나, 지난 주말 G20 회담에서 새로운 경제성장에 대한 해답이 나오지 않은 데에 대한 실망감으로 인하여 재차 빠른 하락세를 경험함. 유럽 증시 개장 이후 $4,645까지 낙 폭이 증가하였으나, 중국 은행의 지급준비율 인하 발표로 인하여 급등하는 모습을 연출함. $4,700선에서 거래를 지속하였으나 여전히 글로벌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가 시장을 제한하며 보합권 수준에서 머물며 거래가 지속됨.
 
Aluminum: 금일 알루미늄(Aluminum)은 장 초반 일부 상승을 보인 이후 비교적 조용한 흐름을 유지하며 3M 기준 $1,565레벨에서 횡보를 지속함. $1,560선까지 조정을 받은 이후 중국의 깜짝 조치로 인하여 급격한 상승세를 연출, $1,589까지 고점을 확대함. 급격한 상승에 대한 조정이 일부 이루어지며 $1,570레벨에서 상승세를 유지함.
 
<귀금속>
Gold: 금일 금(Gold) 가격은 주말에 끝난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대한 실망감으로 인하여 상승하는 모습으로 한 주를 시작함. 중국 정부는 경기 회복을 위하여 꾸준히 유동성 공급을 하고 인민은행이 지준율을 50bp 인하함. 중국의 부양책에 영향을 받으며 상승하던 금 가격은 상승폭을 소폭 줄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함. 하지만, 여전히 글로벌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시장에 존재하고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인하여 상승 움직임을 유지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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