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롤이 필룩스 인수 잔금을 모두 지급하고 최대주주에 등극했다. 필룩스는 22일 최대주주가 노시청 대표에서 케이티롤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케이티롤은 필룩스 지분 17%를 보유하게 됐다.
또한 케이티롤은 제3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4명, 사외이사 3명, 비상근 감사 1명을 신규로 선임할 예정이다.
케이티롤이 필룩스 인수 잔금을 모두 지급하고 최대주주에 등극했다. 필룩스는 22일 최대주주가 노시청 대표에서 케이티롤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케이티롤은 필룩스 지분 17%를 보유하게 됐다.
또한 케이티롤은 제3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4명, 사외이사 3명, 비상근 감사 1명을 신규로 선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