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케이블 건설업체 KT서브마린은 대주주인 KT로부터 106억5000만원의 '2016년 울릉-육지간 제2해저광케이블 구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매출액대비 13.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10월31일까지다.
광케이블 건설업체 KT서브마린은 대주주인 KT로부터 106억5000만원의 '2016년 울릉-육지간 제2해저광케이블 구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매출액대비 13.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10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