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기 낙관론에 힘입어 전기동 1개월래 최대치 기록
금일 전기동은 중국 수요가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경제지표의 호조에 힘입어 4주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Copper는 0.7% 상승한 5015 를 기록하며 전주대비 8% 나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월초 예상보다 높이 발표된 중국 산업생산 발표와 부동산 시장의 상승이 비철금속 시장의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해석된다. Bank of China의 원자재 전략 팀의 Xiao Fu 가 "현재의 비철금속 시장의 주요 상승동력은 중국 경제지표의 호조" 라고 발언하기도 하였다. 중국은 금년 국제 전기동 소비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2200만 톤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적으론 전기동은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올라서며 추가상승을 예고하고 있으며 한 트레이더는 "$5130~5140 까지는 기술적으로 저항이 없어 보인다" 라고 설명하였다. 명일은 유로존의 Markit 제조업 PMI 가 발표될 예정이다 . 비철금속 시장이 이런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